왜 체계가 먼저인가
아무리 많이 모아도, 서로 어떤 관계인지 모르면 쓸 수 없습니다.
관계를 정의합니다
무엇이 무엇의 후속인지, 무엇이 무엇을 포함하는지 — 데이터 사이의 관계를 명시적으로 정의합니다.
추적할 수 있게 만듭니다
관계가 정의되면 어떤 결과든 근거가 된 원본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히스토리가 저절로 드러납니다
버전과 파생 관계를 따라가면, 변천사는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드러납니다.
한 번 세운 체계는 쌓입니다
체계는 브랜드와 문제 영역을 넘어 재사용되고, 데이터가 늘어날수록 더 촘촘해집니다.
자매브랜드
kernalic이 만드는 두 개의 자매브랜드. 같은 체계 위에서 지식재산의 서로 다른 문제를 풉니다.
하나의 철학, 두 개의 브랜드
IPSnap과 SEPPi는 서로 다른 문제를 풀지만, 모두 같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문서는 무엇에서 나왔고, 무엇과 이어지는가?"
IPSnap
특허 문서들이 서로 어떤 관계로 이어지는지 체계로 밝혀냅니다.
SEPPi
표준 규격의 버전과 특허 청구항이 어디서 만나는지 추적합니다.
kernalic 이야기
kernalic은 딥러닝의 kernel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kernel이 원본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구조를 뽑아내듯, 우리는 흩어진 데이터에서 체계를 뽑아내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은 IPSnap과 SEPPi, 두 자매브랜드로 시작합니다.
회사 소개 더 보기 →함께 만들어갈 다음 브랜드가 궁금하신가요?
제품 협업, 파트너십, 채용 관련 문의를 기다립니다.